배우 지예은 씨와 댄서 바타 씨가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9월 2일자 기사 기준, 두 사람은 약 1년 동안 예쁜 사랑을 이어온 끝에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삶을 함께 나누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처음 만나 같은 신앙 안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해요. 지난 4월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예쁜 만남을 이어왔지요.
지예은 씨는 'SNL 코리아',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이며, 바타(본명 김태현) 씨는 댄스 크루 'We Dem Boyz'의 리더이자 지코, 제니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담당했던 실력파 댄서입니다.
서로에게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가득하기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