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남측 접경 지역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고 언급하며, 확성기 방송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자 기사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부부장이 남측 접경 지역의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부장은 조선중앙통신(KCNA)을 통해 발표한 영문 성명에서, 대한민국 군대의 행동으로 인해 남측 접경 지역에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북한군이 확성기 방송 재개를 포함하여 현재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